구피 폭번 세팅
레드 브론즈 구피 들은 틈만 나면 치어(새끼)를 놓고 있다.
그런데 유독 옐로우 구피만 치어 구경을 오랫동안 못했다.
상황에 따라서 폭번을 위한 루바망에 구피들을 번갈아 넣었다.
치어를 못본 이유..
충격적이지만 자랄 만큼 자란 리들레이, 글로라이트 두종류의 열대어가
옐로우 구치 출산할때 한마리 두마리씩 나오는데 보이는 족족 먹어 버렸다.ㅠ_ㅠ..
아.. 먹지마.. 그렇게 시간이 지나니 치어가 있었는데 다 먹힌건지 이제는 옐로우 구피가 치어 출산을 포기를 한건지 구분이 되지 않게 되었다.
루바망을 이용한 번식 도와주기!!
다이소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면 얇은 타이와 루바망을 구입 할 수 있다. 그리고 유리 어항에 붙일 뽁?뽁?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붙이는거 3가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생각 정리
바글 바글하게 있는 구피 모습이 좋아서 폭번을 늘 도전하고 과밀아닌 과밀로 키우게 되었는데 이제는 많이 보내다 보니 수가 많이 줄었다. 이제 적당히 하고 있는 아이들 잘 키워야 할텐데 왜이리 바글 바글 한것이 좋은지.. 늘 마음에 위안을 주는 열대어들에게 고마워.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