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태어나고 시간이 지나면 죽음으로 하늘 나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열대어 (물고기) 들도 같고 용궁이라는 표현을 사용해서 그렇지
생이 끝나면 떠나는 건 마찬가지 입니다.
살면서 이런 말들을 곧 씹곤 합니다.
"남는 건 사진이야"
어제는 귀여워서
오늘은 안타까워서 찍어둔
사진들을 스마트폰 안에서
두기에는 아쉬움이 있어서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모두 사용하지만
이제 조용히 누군가가 꼭 봐주길 원하는 글 보단
내가 기억 할 수 있는 글을 남기는 곳에
글 남겨 보려 합니다.
첫 글은 간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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